제가 최근에 읽은 책중에서 다음 몇가지 책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1. 그래함 엘리슨의 < 예정된 전쟁 DESTINED FOR WAR>
역사상 패권이 이전되는 14개사례를 분석하여 전쟁,평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명작,
미중패권경쟁을 보는 중요한 시각을 보여줌.
기억에 남는말은 '앞으로의 세계에 대처하기위해서는 UNTHINKABLE 도 THINKABLE해야한다' 는 말.
2. 피터 자이한의 <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 THE ACCIDENTAL POWER > 2014.
2015-2030 의 미래를 전망.
중국은 덜컹거리고 패권이 될 수없으며(이유-부채,인구구조의 변화,대미의존구조) 미국은 어쩔수 없이 패권을 유지하게 된다고 설명.
3. 로버트 캐플란의 <지리의 복수 REVENGE OF GEOGRAPHY>
현 세계에서 지정학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특히 중국의 지정학적 성격을 아주 통찰력있게 설명함
중국은 일본,한반도,대만,동남아의 역 만리장성을 대하고 있어 제1도련선을 넘기도 벅찰것이라는 전망.
우리의 지정학은 어떨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1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