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통일대박정책연구원(이사장 엄상호, 원장 신창민)은 경북 경산 재향군인회관에서 대구경북 분원(분원장 이강순) 통일대박지도자과정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제 5주차인 16일은 홍양호 통일신문회장(전 통일부차관)을 초청 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개성공단의 북한근로자의 생활 상황을 들었다. 홍 회장은 대구 경북지역 시민들에게 현장감 넘치는 생생하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강의 해 큰 호응을 얻었다. 홍양호 회장은 개성공단 재단이사장,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한편 서울과 해외에서만 진행되어 오던 통일대박지도자과정이 대구 경북지역으로 확산되어 대구경북 분원 제1기(전국 통산 제5기)교육이 진행 중이다. 대구 경북분원 제2기는 오는 3월 16일 개강으로 수강생들을 모집 중이다. 통일대박정책연구원은 “통일대박을 통한 통일의 불씨를 계속 지펴 나갈 예정이며, 이 여세를 몰아 통일대박의 구도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보였다. 통일대박지도자과정 강의는 총 6주간으로 매주 목, 금요일 진행하고 있다. |